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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수산부 서해어업관리단장 주요 정책현장 방문

등록일 2021-08-09
담당자 운영지원과
조회수 69

해양수산부 서해어업관리단장 주요 정책현장 방문

- 어업현장 방문을 통한 현장중심 정책 실현 -

 

해양수산부 서해어업관리단장(단장 양진문)은 8월 6일(금)부터 8월 9일(월)까지 3박 4일간 국가어업지도선 무궁화29호(499톤)에 승선하여 불법어업 지도·단속 현장 점검 및 어업현장 현안 사항 청취 등 현장 소통을 위해 육·해상(전남 신안, 전북 군산 등) 어업 정책현장을 방문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정책현장 방문은 코로나19로 인해 수산업 경기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업인들의 목소리를 청취하고자, 방역수칙 준수하면서 해상에서 조업 중인 어선에 승선하여 어업인과 직접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육상에서는 올해 5월부터 도입·운영 중인 수산자원지킴이*와 함께 서해안에서 한창 성어기를 맞은 오징어 위판장(군산시 수협 비응 위판장)을 직접 점검하고, 어업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다양한 현장의 목소리를 불법어업 지도단속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하였다.

 

* 수산자원지킴이 : 전국 주요 항포구 및 수산시장에서 불법어획물 판매, 금지어종 유통 감시·신고 등 불법어업예방 및 수산자원보호 업무수행 인력

 

서해어업관리단 양진문 단장은 “직접 어업현장을 방문함으로써 어업인들의 애로사항을 듣고 고민하여 소통하는 현장중심 정책 및 적극행정을 실현해 서해안의 수산자원 보호와 어업현장의 소통 강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 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