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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어업관리단, 불법조업 중국어선 2척 나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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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저인망어선, 어획량 615kg을 조업일지에 기재 누락 등 |
해양수산부 서해어업관리단(단장 박천일)은 중국 최대 명절인 춘절(2.15.~2.23.)을 앞두고 수산물 수요 급증에 따른 불법조업 중국어선을 집중 단속하기 위해 지난 1월 27일부터 2월 3일까지 해경과 ‘합동단속’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 (참여세력) 서해단 국외전담선 4척, 서해청 대형함정 4척, 중형함정 3척 등
이번 합동단속은 우리 EEZ 내 중국 자망어선의 조업기간(2.1.~) 시작 및 중국 춘절을 대비하여 ‘무관용 원칙’에 따라 강력 대응을 위해 합동단속을 실시하게 되었다.
서해어업관리단은 우리 EEZ에서 조업 후 2시간 이내 조업일지에 어획량 615kg을 미기재한 혐의로 1척을 나포하는 등 총 2척을 나포하였으며, 중국어선 36척을 승선조사하여 조업 초기부터 우리 수역에서 조업질서를 준수하도록 경각심을 고취시켰다.
《 합동 단속 기간(1.27.~2.3.) 중 주요 활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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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 분 |
총 계 |
서해어업관리단 |
서해지방 해양경찰청 |
비 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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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포(담보금) |
2척 |
2척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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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문 검색(경고장) |
62척(2) |
36척(-) |
26척(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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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거·차단 |
16척 |
4척 |
12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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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번 합동단속에서는 기상악화를 틈탄 무허가 중국어선 집단침범 조업을 대상으로 중점 단속·퇴거하였으며, 한·중 잠정조치수역 인근 무허가 중국어선의 재침범이 예상됨에 따라 합동순시를 통해 지속적인 감시 체계를 유지하였다.
박천일 서해어업관리단장은 “우리 수산자원을 보호하고 한‧중 간 어업질서를 바로잡기 위해 중국어선의 불법조업 행위를 강력하게 단속하는데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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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 부서 |
서해어업관리단 |
책임자 |
과 장 |
최정호 |
(061-240-79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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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괄> |
안전정보과 |
담당자 |
주무관 |
정무학 |
(061-240-79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