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서해어업관리단, 조업일지 부실기재 혐의 중국어선 2척 나포

등록일 2025-04-03
담당자 안전정보과
조회수 28

서해어업관리단, 조업일지 부실기재 혐의 중국어선 2척 나포

- 조업일지 어획량 약 2톤 미기재 혐의로 나포

 

해양수산부(장관 강도형)는 4월 2일(수) 우리 EEZ에서 불법으로 조업하던 중국 저인망어선 2척을 나포하였다고 밝혔다.

 

서해어업관리단 국가어업지도선(무궁화35호)이 나포한 중국어선 A호 및 B호는 3월 25일(화) 19시경 우리 EEZ에 입역하여 조업한 어획물(아귀, 가자미 등) 약 9,194kg 중 2,185kg을 무단반출할 목적으로 조업일지에 기재하지 않은 혐의를 받고 있다.

 

< 나포 현황 >

일시 / 장소

선명

톤수

승선원

위반사항

2025. 4. 2.(수) 06:00/

전남 신안군 흑산면 홍도 북서방, 약 52해리

A호

(중국 저인망 주선)

99톤

8명

어획물 1,349kg

조업일지 미기재

B호

(중국 저인망 종선)

99톤

8명

어획물 836kg

조업일지 미기재

 

서해어업관리단은 나포 현장에서 사건 조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관련 법률에 따라 담보금 부과 등의 처분을 할 예정이다.

 

박천일 서해어업관리단장은 “봄철 성어기에 우리 EEZ 내 중국어선의 불법조업이 성행함에 따라 조업질서 확립을 위한 남해어업관리단과 합동 단속 실시 예정(4월 3일부터 15일까지)이며, 사전 불법조업 차단을 통하여 우리 수산자원과 어업인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담당 부서

서해어업관리단

책임자

과 장

최정호

(061-240-7904)

<총괄>

안전정보과

담당자

주무관

정무학

(061-240-7940)

 

top